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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 자견 (암,수)
백두 자견 백구(암,수)
 
17개월 기백이의 야외 촬영~^^
작성자 기백이네 작성일 2012-05-14 pm 04:41 출력하기 메일보내기

라이프 여러분~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기백이가 벌써 1년 5개월되었습니다.

요즘 부쩍 자란 티가 팍팍 나서 사진으로 인사드립니다.ㅎㅎ

새로운 식성을 발견했는데요,기백이 아부지가 얼음과자,사탕 등 간식을 좋아하는 편인데,사람이 먹는 음식엔 통 관심이

없던 녀석이 쭈쭈바 모양 얼음과자에 열정적인 관심을 보이며,달라고 안달 복달 하길래 조금 주었더니

완전 환장하고 핥아 먹는 거에요. 요모 조모 아빠를 닮아 가는 녀석을 보며~앞으론 쭈쭈바 살 때 기백이 몫까지 사야 될 판입니더~ㅎ

여전히 담벼락 덤블링으로 오가는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녀석이 최근엔 오토바이가 지나갈 땐

덤블링 하는 모습이 현란한 스텝과 파워풀한 담벼락 격파를 초스피드로 보여 주더라구요.하하

혼자 보긴 아까운 웃긴 장면이었는데,언젠가 동영상으로 찍어 보여 드릴께요~~  

오늘도 사진들 보시고,행복한 시간 되세욤^^

 

 

잠자는 모습은 좀처럼 찍기 어려운데,찬스가 왔습니다.ㅎ

 

아빠 어릴 때 별명이 대갈 장군이었다는데,기백이가 닮아갑니다..저 오똑한 콧날 누굴 닮았을까요?!푸하하

옆에서 기백 아부지 저건 나 안닮았댑니다...ㅋㅋ

 

기백이 엉덩이는 남산만해요.인증샷~푸하

 

 

물에 풍뎅이 한마리가 빠져 있는데,낙엽 한장도 허용하지 않는 기백이 녀석이 풍뎅이를 허용할리가 만무하고,

물 한방울 입에 대지 않고,한나절 무더위를 버티고 있더라구요.은근히 깔끔 떠는 뇨석입니다..

바로 새물로 갈아 줘야 갈증해소합니다.~~

 

이쁜 목줄~감사 감사~ㅎㅎ

 

 

껌 씹기 삼매경~

 

 

 

한 손으론 공을 던져 주며,다른 한손으론 사진을 찍느라~바쁜 어무입니다.하하

 

 

 

 

 

 

창문으로 맛난 것 좀 주려나~~하고,살짝 미소를 날려 주는 뇨석,,,,ㅋ

 

아주 덜퍼덕 앉아 대놓고 달라네요..

 

기백이 아부지 시도 감상하세요~~

 

 

 

 

의림지 가기전에 솔방죽 생태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기백이 아부지가 기백이 17개월 사진 올려야 한다며 아침 일찍 산책을 다녀 왔습니다.

왠일 이에요.요즘 무지하게 열성적으로 변했습니다.하하

비가 부슬거리고 내리는데도 말이에요..

 

 

 

들어가는 입구에서..

 

 

사방이 탁트인 넓은 곳에 생태 습지 공원이 있는데,운동 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곳입니다..

 

 

저 각선미 좀 보세요.하하

아빠가 멀어지면 떼 놓고 어딜 가냐고 저렇게 물끄러미 쳐다 봅니다.

 

 

 

 

 

장동건 카리수마~~~

 

 

 

 

 

 

 

한덩치하지요.하하하

 

 

 

 

 

 

 

 

 

 

 

 

복돌이 어머니께서 말근육이라고 하셨던 기백이 엉덩이~ㅋㅋ

 

 

 

 

 

미소 한방 날리며,,,기백 왈 : 안녕히 계세요.다음에 또 인사드릴께요~~^^





관 리 자 2012-05-14
기백이네님 방긋입니다.
기백이 녀석 이제는 제법 어른티도 나는 것 같고 보기가 좋습니다.
개들이 한 여름에는 얼음을 주면 매우 좋아 하는데, 쮸쮸바가 시원하기도 하고 달짝지근하니 입맛에 맞는가 봅니다. 하하하.
기백아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 조심해라. 하하하.
기백이네 2012-05-14
관리자님^^방긋이에요
장에 좋다는 꿀을 조금씩 먹여 보려고 준 적이 있는데,입에도 대질 않더니 쮸쭈바는 보자 마자 달라고 매달리더라구요.많이 주진 않겠습니다.ㅎㅎ
올 여름엔 시원한 얼음을 줘봐야겠어요~^^
포토맨 2012-05-15
기백이가 우리 곰보다 일주일 늦나요?? 그러니 이제 1년 5개월 되었군요..
엉덩이, 허벅지 말근육 장난 아닙니다.
확실히 머리통은 우리 곰보다 거대합니다(^*^)
혹시 기백이도 생식 먹이시나요??
저는 몸에 좋은것보다 날고기를 뜯어먹는 즐거움(??)을 맛보라고
요즘 곰에게 일주일에 2번, 사료대신 통닭을 반마리씩 던져줍니다.
어려서는 닭고기를 주더라도 토막을 내거나 닭목, 닭다리등 부분육을 줘서 잘먹었는데
통째로 던져주니 처음에는 이게 뭐하는 물건인가?? 하고 핥기만 하더니 제가 잠시 나갔다온
사이에 깔끔히 먹어치우셨더군요..^*^
마누라는 무슨 강아지를 동물원 짐승취급한다고 주지말라고 하지만 저는 곰이 좋아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집에서 하루종일 무슨재미로 살겠어요.. 먹는거라도 즐겨야죠..
짱짱하게 자라는 기백이 보니 제 마음이 즐겁네요...
기백이네 2012-05-15
포토맨님^^반가와요
복돌이네님 사모님께서 완전 말근육이라고 하셔서 저도 웃었습니다.하하
생식은 아주 가끔 조금씩 주구요.오늘은 골목 앞을 토종닭 트럭이 지나가길래~기백이 생각이 나서 사서 삶아주려고 지금 끊이고 있어요.ㅎㅎ
녀석 반응이 어떨지 궁금합니다.하하
생닭을 주면 엄청 좋아하는데요,,,많이 주면 설사를 하는 경향이 있어서 삶아 주려구요..^^
갑장 곰이도 잘 자라고 있지요.?!^^
기백이네 2012-05-15
안녕하세요^^ 기백이아빠입니다
관리자님,기백이를 저희 집으로 보내신후 늘 걱정해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니 이렇게 잘 자랄수밖에 없지요 ㅎㅎㅎ
기백아~너 복 받은겨 사랑받는 것은 좋은 것이란다~~

포토맨님,반갑습니다^^
곰이랑 기백이랑 같은 또래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곰이도 잘 자라고 있더군요^~^
기백이도 곰이보면 한눈에 알아볼 것 입니다 "우리 친구 아이가~~"
살리에리 2012-05-15
게시판 간판용으로 올려두신 마지막 사진이 참 잘나왔네요. ^^
전에는 기백이네 대문에 메시휀스가 없었던 것 같은데, 낯선 사람의 방문시에 보호하기 위한 장치인가요? 아니면... 기백이가 문 아래로 튀어나간적이 있었나요?
쓸데없이 궁금합니다..... ^^;

기백이를 실물로 보니, 두살 세살 넘어가면 더 멋있어 질 것 같더라구요. ^^
기백이도 이제 성견이 다 되어가는데 불구하고....
여전히 학생같은 느낌?.... 저는 그렇습니다. ㅋㅋ
기백이를 영원한 라이프의 청년부장으로 부르고싶네요~ ^^

기백이 아부지는 참 맑고 아름다운 시를 쓰시는 것 같아요.
저도 시랍시고 끄적댄 글들이 몇개 있기는 한데.....
어두컴컴... 우중충...... 하니....
제 속을 들여다 보는 것 같아서, 차마 라이프에는 공개하지 못합니다. 하하하
기백이네 2012-05-15
살리에리님^^어서 오세요.
대문 앞 휀스가요~~지난 겨울을 나기까지 녀석이 대문에 어찌나 싸대는지 동네 이웃 녀석들까지 합세를 하면서 저희집 철대문이 삭아서 녹이 나는 거에요.그래서,이렇게 하면 대문이 삭는 걸 예방할 수도 있고,지나가는 사람들이 대문앞에서 놀라는 일도 적을 것 같아 그렇게 했습니다..
효과는 아주 좋았어요.
신통하게도 낮은 높이의 휀스인데도 안된다고 하면 타넘지 않고,대문도 오줌에 쩔지 않아서 냄새도 예방할 수 있고요.ㅎㅎ
라이프의 청년 부장~~아`좋아요.하하
기백이 키우면서 여러 가지 조언과 애정어린 도움들을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라이프를 만나서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에 어려운 일도 잘 넘길 수 있었구요,,
좋은 분들 만나서 다양한 정보도 나눌 수 있었지요.ㅎㅎ
진도개 기르기엔 문외한인 제가 가끔은 도움을 드릴 수도 있게 되었으니~라이프에서 이렇게 큰게지요.하하하 기백이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

기백이 아부지가 종종 쓰는 시 중엔 칙칙한(ㅋ) 것도 많아요.하하
라이프엔 밝은 시를 올려 달라고 제가 따로 주문을 하곤 합니다.하하하
현명한 모습을 가지신 살리에리님의 우중충..시라~~정말 보고 싶네요.^^
복돌이네 2012-05-15
기백이네님^^
기백이가~인제 청년티가 납니다!
저 당당한 덩치하며~커다란 머리! 퉁실한 엉덩이..
굵은 다리...정말 한덩치하네요!
살리에리 말씀처럼 좀더 지나면~완죤히 멋있어 질듯 합니다!
다음에 가면 의림지 랑 여러곳 구경하고 올랍니다!
기백인 좋겠다! 그곳에는 공기도 맑고~구경거리도 많아서..말이야~~
그런 좋은환경 덕분에~멋있게 크는것 같구나!
이번 충청모임에서도 느꼈는데....명소가 엄청 많은거같애~~~~~~~
기백이네님 튼튼한 기백이가 있어 정말~든든하시죠?
제가 보기에도 느껴집니다! 기백아~ 재능이 다양하신 아빠와~
예쁜엄마 말씀 잘듣고~철딱서니 없는 복돌이동생에게 조언많이 해주구~
라이프의 천년부장이 되어서 질서를 콱~! 잡아주기를 바란다~!
기백이 아부지~어무이~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가면~기백이 아부지 시한장 선물받고 싶습니다!
그럼~만날때까지 안녕히~~~~~
살리에리 2012-05-15
그렇군요. ^^
개 오줌이 보통이 아니죠?
저희집 잔디도 정확하게 2년만에 초토화되었습니다. 돈 많이 들었는데 말이죠.....
타미군 혼자 있을때는 주로 밟고 다니는 자리만 잔디가 죽었었는데....
콩지가 오고 나서는 잔디 위에 쉬야를 하는지라... 남아나질 않습니다.
이제는 파란 잔디 마당은 걍 포기하고....
잔디 대신에 남들은 약뿌려서 죽이는 클로버라도 심어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

라이프에서 언제나 기백이는 인기남이죠. 하하
두분께서 어려움을 이겨내시면서 훌륭하게 키워내신 덕입니다. ^^
기백이만큼만 자라면 좋겠다 하시는 소나무숲길님도 계시구요. ^^

사랑스러운 우리 자식같은 녀석들이지만 기르다 보면 가끔씩 질리고 귀찮아질 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또 라이프 모임에 나가면 사람과의 만남이 좋구요. ^^

진도개라이프가 참 좋은 사이트인것 같아요.
'개' 로 가득하지만, '개'를 뺐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라이프 모임에는 개 기르는 이야기... 자식(개)자랑.... 뭐 이런 내용들로 대화가 꽃을 피우는데요~
전에 뵜을때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서 좀 아쉬웠어요. 하하
올해가 가기 전에 한번 더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제 시는...... 정말 우중충합니다. 약간 기형적인?
그래도 제 와이프는 좋아하더라구요. '딱 니같은 글' 썼다고... ^^;
제가 김신용 시인을 가장 좋아해요. 동향이고....^^
고교시절에는 글쓰기를 참 좋아하는 학생이었는데....
지금은 사무용 문서나 작성하는 아저씨가 되어 있군요. ^^
터보 2012-05-16
기백이아빠,엄마님 안녕하세여`
기백이가 정말로 한 인물 한 덩치 한 근육 하네여,,
기백이의 모습만 봐도 기백이 아빠 엄마님의 정성이 느껴 집니다,,
기백이 한테 숫컷의 모습이 확연히 느껴 지는 모습 입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게여,,
담주에 우리진주 사진 올릴게여,,
그럼 좋은 하루 되세여~
기백이네 2012-05-16
복돌이네님^^방긋이에요
이 곳에 살고 있는 저희는 늘상 보는 곳이라~잘 느끼지 못하는데요,,서울분들이나 다른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은 볼 거리가 많다고 좋아들 하세요.ㅎㅎ
녀석 호들갑을 떨며~ 집도 제법 잘 지키고,든든하니 한 몫을 하지요.
요즘은 어릴 때 느꼈던 토실한 모습과 귀여운 모습까지 다시 보이니~세월이 거꾸로 가는 건가 싶습니다.하하 덩치만 컸지 늘 우리에겐 어린 애같은 건가 봐요.하하하
복돌이네님도 건강하시고요,사업장에 대박나십시요~~~^6^ ^^^

살리에리님^^
저도 올 해가 가기 전 꼭 뵙고 싶고요.ㅎㅎ
겸손하신 듯 하셔도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사무용 문서엔 글 좋아하는 사람의 감성이 그대로 표현되기 마련입니다.하하하
아마도 회사에서도 떡`소리 나는 일처리를 하실 것 같습니다.하하
언제 한번 기백이 아부지의 우중충한 시도 올려드릴께요..글 쓰는 사람은 따로 있는디~제가 올리네,마네~하고 있네요.ㅋㅋ

터보님^^반갑습니다.
진주도 잘 자라고 있지요?!~
늘 진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으셔서 진주도 잘 자랄 거라 생각합니다.ㅎㅎ
언제나 건강하시고,진주와 행복한 애견 생활 하십시요~~^^
기백이네 2012-05-17
안녕하세요^^기백이아빠입니다
살리에리님,반갑습니다^~^
라이프와 집안알에 꼼꼼하신 걸 보면 시도 잘 쓰실 것 같은데 언제 한번 볼 기회를 주실런지요
라이프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얻었습니다
늘 라이프에서 좋은정보 기다리겠습니다^^

터보님,반갑습니다^^
보든분들이 주시는 사랑을 저희도 기백이에게 줄 뿐입니다
함께하는 진돗개가 모두에게 소중하지요
울 기백이 사랑해 주셔서 앞으로도 잘 클것 입니다 ㅎㅎ
다음주에나 볼수 있군요 ,진주
설래는 마음으로 기라리겠습니다^^

황동이 2012-05-18
요모조모 사지육신 훑어보아 사상체질 소양견에 가까우니

두상과 가슴이 발달한 반면 허리와 엉덩이가 다소 빈약해
몸놀림은 민첩 명쾌하며, 성격은 날카로워 주장이 강하다.

건강관리는 방광 요도염에 주의할 것이나, 대소변이 굵고
시원하면 기백이의 심신이 건강한 상태이니 하루에 한 번
불알 마사지만 잘 해주시면 견생 이십수 까딱 없겠습니다.^^
복돌이네 2012-05-18
기백이네님 안녕하세요
복돌이 엄마입니다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저말근육 기백이 엄마는 든든하시겠수
우리 복돌이도 기대해도 되겠지유
같은 여자지만 기백이엄니 너무귀여웠시유
기백이 아부지의 넘치는 사랑도 티가 팍팍 나더니만 어쨌든 반가웠습니다
한가지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또 한가지 경험으로 다음은
좀 풍족한 만남이 될수있겠지요
5대5 귀여운 가르마 계속 유지하세요 두분 건강하세요
열심히 충전을 해 두세요
제가 요즘 바람났나 봅니다
충청도 또 가고 싶어요 참아야 되겠지요
아무튼 멋진 기백이 잘보고 갑니다












기백이네 2012-05-18
황동이님^^푸하하~~~~
완전 웃기셈^^
기백이 녀석 진단까장 받았으니 진료비를 드려야 될 줄 아룁니다.
그렇지 않아도 하루 한번 배 마사지를 해 주면 얼른 드러누워 눈은 지긋이 감고,넘 좋아합니다.^^
이십수 오케이에요~~^^

복돌이 어머니^^넘 반갑습니다.
제천에 5:5 가르마 아줌마는 변함없이 잘 있었어유~~~
복돌이 개성도 강하고, 잘생긴 인물값 할 거구만유~~ㅎㅎ
복돌이도 사모님도 화이팅!이에요

특히 기백이 아부지는 충전 만땅 해두라고 할께요..ㅋㅋ
기백이네 2012-05-18
기백이아빠입니다^^
황동이님,역시 라이프의 훈장님 다우신 표현입니다
부채도사 이미지도 약간 나구요 ㅎㅎ
복채를 드려야할 분위인데요 ㅎㅎㅎ
모두가 기백이를 사랑해주고 아끼는 관심이지요^^ 감사합니다~

복돌이어머니,반갑습니다^^
올 여름은 더위걱정 없으시겠습니다 ㅎㅎ
두분 너무 보기 좋으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지난번 음식 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사랑하나^^ 2012-05-18
기백이네님 반갑습니다.

기백이 잠자는 모습은 맨 처음 엄마 ,아빠 품으로 갈려다 못 가고 돌아와 관리자님이 아끼는 이불에서
살포시 잠들었던 모습만 생각나는데 또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전번 모임에서 내손으로 못 만져 본 것이 아직도 안타까워용.ㅠㅠㅠ
쫌 까칠하게 굴어서...ㅋㅋㅋ
어찌 장동건을 내 손으로 만질수 있을까... 하고 체념합니다...
장동건 !!!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기백이네 2012-05-19
사랑하나님,반갑습니다^^기백이아빠입니다
그러셨군요 ㅎㅎ
기백이 혼내야 되겠군요 집떠나기전 관리자님과 사랑하니님이 얼마나 아끼고 사랑해 주었는데 얼마나 됐다고 벌써 까먹냐~~
다음에는 먼저 아는채 할거예요 기백이가 그렇다고 하네요 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기백아
기백이네 2012-05-19
사랑하나님^^어서 오세요
저도 그 때 사진을 지금도 가끔 보곤 합니다.
넘 귀엽고,포근하게 잠들어 있었지요^^
보내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늘 감사드립니다..ㅎㅎ
기백이 뇨석 까도남이 맞나봐요..교육 좀 시켜야지 안되겠어요.하하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장동건을 매일 맘껏 만지니까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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