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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 자견 백구(암,수)
별이 자견 백구(암,수)
 
기백이 병원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 기백이네 작성일 2013-03-25 pm 08:05 출력하기 메일보내기

안녕하세요^^

기백이랑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몇 일전에 기백이 동물등록도 할 겸 정기 검진도 해 볼 겸해서 병원에 다녀 왔습니다.

근데,동물 등록은 5월에 하면 된다고 해서,

최근에 재채기를 연속적으로 계속하고,귀를 긁고,털기도 하는 행동을 자주 하길래

심장사상충 검사도 했습니다,귀에 염증이 있다고 해서 약처방을 받아 왔습니다.

 

기백이 녀석 입에 입마개를 하고,검사를 하러 들어가는데,어찌나 안가려고 버팅기던지요~

선생님께서 아빠랑 같이 들어가라고 했는데도 끌려가더라구요.ㅋㅋ

요즘 황사랑 건조한 날씨 때문에,피부 알러지 반응이 있는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기백 아부지 황사에 민감한 거나,알러지가 있는 게 저를 닮았다며~~골고루 닮는다고 궁시렁,궁시렁~ㅋ

 

이제 2년 3개월이 된 기백이가 요즘은 털갈이도 하고,듬직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히~~

사진 보시고,즐감하세용~^^

 

 

 

 

짧막한 털이 몽실몽실 풍성해졌습니다..목덜미털도 풍성해지고요~ㅎㅎ

 

뒷다리 근육이 매력 있죠?!..큭큭~~

 

시상이 막 떠오르는 기백이 표정~~

기백아~~넘 느끼는 거 아니냥~~ㅋ

 

"이건 맛난 냄새?~~"

역시 기백이 코는 개코,,,,ㅎ

 

기백 아부지가 좋아하는 자세입니다.ㅎㅎ

날렵하고,멋지다나요~하하

 

야성미 작렬~~ㅋ

 

잘생긴 기백앙~~~~알라부~~~ㅎ

 

병원으로 출발합니다~~

 

 

새촘한 출발,,,

 

기백 아부지 "기백이는 눈도 이렇게 해맑을 수가 없다..캬~~~"

감탄 연발,,,,ㅎ

 

미소천사?!^^  하하하

외출은 넘 즐거워~~~

 

아부지랑 한컷,,,,넘 행복햐~~~햐~~~~^^

아부지는 심각한 셀카를 찌고요~ㅋ

 

 

 

 

웃어죠?말어?~~~애매한 표정입니다.ㅎㅎ

 

병원 갔다 와서 아부지만 외출한다고,아쉬워합니다..

 

날씬한 다리 라인~~ㅋ

 

 

껌 좀 씹은 얼굴~~어릴 때 보고,오랜만에 봅니다.ㅎㅎ



포토맨 2013-03-26
오...기백이 오랜만이네요??
기백아 동물병원 가는거 별로 않좋아하지? 곰도 동물병원에 예방주사 맞으러 가면 바짝 움츠린단다.. 의사 선생이 실력이 좋아서 주사도 휘리릭 한방에 놓아서 맞고나서 억울한 표정..ㅎㅎ
피부관리 잘하고... 아저씨 한테 모질에 좋은 맛난음식 많이 달라고 해서 건강해야 한다..ㅎㅎㅎ
목줄도 럭셔리한걸로 바꿨네??? 아마 아저씨가 자기한테는 돈 않써도 기백이 한테는 팍팍 쓰시는 모양이네...(우리집처럼!!)
기백이네 2013-03-26
포토맨님^^안녕하세요
정말 가뭄에 콩나듯 인사를 드립니다.ㅎㅎ
기백이가 순한편이긴 한데 검사실로 들어가는 걸 거부하더라구요.ㅋ
검사하는 내내 안에선 낑낑대는 소리가 나고요..

저 목줄은 외출용 목줄로 사용하고 있어요..마당에서 해 주면 물어 뜯거든요.^^
곰이 목줄도 예쁘다~싶었는데,팍팍 쓰셨습니다.하하
소나무숲길 2013-03-27
기백이네님,
에휴, 기백이가 귓병 났군요
우리 솔이도 운동 나가면 귀를 털길래 목줄이 새삼 불편한가? 했는데
그러고서 한 이틀 자세히 관찰하니 왼쪽 귀에 냄새와 진물이!!!, 헉 놀라서
당장 병원에 가니 벌써 조금 되었다고 하더군요
우리 솔이도 입마개를 거기서 평생 처음 했는데 평상시 점잖던 놈이
흥분하여 거친 숨소리하며 살짝 침까지 흘리고 귀에 내시경 넣는걸 난리쳐서
결국 내시경으로 못봤습니다, 허허
주사 두방 맞고 내복약 10일치, 바르는 약 쬐만한 거 한병 해서 8만원 들었습니다
지난 2월 25일경인데 아직도 귀약을 넣고 있습니다
냄새나 진물은 없는데 혹시나 해서 1~2주 더 넣으려구요
그때 집에서 귀약 넣다가 이놈이 발광을 하여 저한테 반쯤 죽도록 혼나고
저는 저대로 마음이 상해서 한 일주일 솔이한테 삐쳐 있었습니다, 하하하

기백이도 건조해서 피부에 문제가 생긴다니...
이상하게 들리실지 모르지만 괜히 저는 안심이 됩니다
우리 솔이가 밖에서 꽤 콧바람을 씌여준다 해도 실내에서 생활하기에
봄이 오니 건조하여 또 털을 긁어
엉덩이에 원형 탈모처럼 털을 뜯어놓은 걸 볼때마다 조금 미안했거든요, 허허
기백아, 무거운 내 마음을 덜어줘서 고맙다, 하하하
기백이네 2013-03-27
소나무숲길님^^
솔이도 고생을 했군요~
기백이는 알러지에 의한 염증이라고 하는데,약처방만 받아오고,귀세정제를 사서 제가 귀세척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약을 먹였는데,한결 좋아진 것 같습니다..
요즘은 환경 오염이 많아 관리에 좀 더 신경써 줘야하는 것 같아요..
요즘은 날이 따듯해 마당 물청소도 해주고,이엠으로 소독도 청결히 해 주고 있습니다.^^
병원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덩치큰 진도들이 동물 병원에서의 경험은 재미있는 것 같아요.ㅋㅋ
솔이도 빨리 좋아지길 바랄께용~^^
복돌이네 2013-03-27
어머나 으짜쓰까 기백이도 귀에 염증이 생겻군요
그래도 피부 알러지라 다행입니다
우리 복돌이는 고기 알러지라 죽을때까정 고기를 못먹지 않습니까
귀염증에 듬성 듬성 털이 빠지고 한참을 고생 했지요
그래 지금은 아예 고기는 일절 안줍니다 아니 못줍니다
불쌍한 우리 복돌이 고기 냄새만 매일 맡고 ㅠㅠㅠㅠㅠ
원조 말근육은 여전 합니다
기백아 복돌 엄니가 기백이 마이 보고 시퍼ㅎㅎㅎ
기백 엄니 5대5 가르마도 여전 하시죠??
저도 요즘 블로그를 개설하여 나름대로 좀 바브게 살고 있습니다
하여 인사도 늦었습니다
4월초에 친정 아부지 제사가 있어 서울 가게 되면 연락드릴테니 시간 되시면
그때 얼굴 함 볼수 있음 좋겠다 싶은데,,,,,,,
혹 가게 되면 미리 연락 드릴께요
기백이 귓병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
rosa 2013-03-28
안녕하세요~
기백이가 왔군요??ㅎㅎ
첫번째 기백이 표정,,아아아아아악,,미쵸~귀잡고 찐하게 뽀!!!!하고싶은 충동을,,
저 덩치에 저리 순진한 표정을하면 어쩌란말입니까??*^^*
병원을 갔군요,,귀병??
작년? 울곰공쥬도 귀병으로 병원가,하도 난리쳐서 마취했는데도 쌩,,,날리,,조금 더 과하게 마취를하고 검사를 했던적이 생각나는군요
그러더니 집에와서는 뻗어 잠만 쿨쿨,ㅋㅋ
기백이 그래도 좀잖게 잘 치료받고왔네요,
기백아빠님의 기백사랑,,푸하하하하,,,넘넘 보기좋습니다,ㅎㅎ
큰일하고왔는데,,아빠혼자 나가시니 많이 서운한 기백이네요,ㅎㅎㅎ
녀석,,,멋진넘!
기백아,,,아푸지말고 기백있게 멋있게,,알았찌??
기백엄마님 가방의 엄청~크네요,ㅋㅋㅋ
기백이 병원갈때 준비물이 많은가봅니다,,아가들 병원갈때보면 커~~~~~~~다란 가방은 기본이잖아요???딱,,,그거 그가방인데요??^^
흠,,,뭐가 들어잇을까???개껌??ㅎㅎㅎ
올만에 기백이도만나고 기백아빠님의 정다운 얼굴도 마주하고,,
기백엄마님의 얼굴없는 미녀,,,컨셉의 모습도 뵙고 좋네요,
반가웠습니당,,
기백이네 2013-03-28
복돌어머님^
제가 4월 5일부터 일주일정도 제천에 없을 것 같습니다.
기백 아부지 전화로 연락 주시고,꼭 얼굴 함 보고 가셔요~^^
기백 아부지 무지 반가워 할 겁니다.하하

기백이 말근육은 여전한데,5대5 가르마는 4대 6으로 변신했습니다..
봄은 여자의 계절,,,,,변신이 필요한 때인 것 같아서용~ㅋㅋ
기백이는 털은 아주 촘촘하게 예쁘게 나서 한참 예쁩니다.
요즘 저에게 이쁨 듬뿍 받고 있지요.하하
귀도 좋아지고 있으니 금새 괜찮아질 걸 생각합니다..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괴기 못 먹는 복돌이나,알러지로 사료 이외엔 먹이지 말라는 의사 샘의 처방이 있어 당분간 오리고기캔과,연어,청어캔을 조금씩 주려고 합니다.ㅎㅎ


로사님^^방긋이요
그죠~정말 표정 넘 귀엽죠~~ㅋ
완죤 팔불출이면 어떻습니까~~~ㅎㅎ
우리들만 좋으면 그만이지요.하하하
곰공쥬는 마취까지 했으니 엄마둥이 맞슴니다.하하
우리의 엄마둥이들 화이팅!!입니다.
저 가방안엔 기백이 간식하나 없습니다.온니 병원비만 달랑거리며 갔다 왔습니다.하하
외출할 땐 기백이 녀석 맛난 껌을 줘도 먹지 않습니다..
오로지 호기심 채우기에 바쁜거 있죠~~ㅎㅎ
기백 아부지의 야단스런 기백 자랑이 아주 넘쳐 침이 마를 지경입니다.하하
이렇게 잘생길 수는 없다나요?!^^풉~~

저도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복돌이네 2013-03-29
기백엄니 다시 복돌 엄니라여ㅎㅎㅎ
친정아부지 제사가 4월2일이라 서울가게되면 기백이네 보고 올려고 했더만
4월3일 군에간 아들이 휴가온대서 못가게 되었습니다
요즘군에 비상이라 휴가를 내 미루더니 4월3일로 확정이 되었나 봅니다
또 어떻게 변경이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들의 즐거운 만남은 다음으로 기약을 해야겠습니ㅠㅠㅠㅠ
기백이네 2013-03-30
네,복돌어머니^^
우리의 만남은 다음으로 기약하구요~~
아드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요~~ㅎㅎㅎ
복돌이도 함께 하시겠지요?!^^
한은아빠 2013-04-10
기백이네누님형님 안녕하세요
에구 기백이가 아야했군요 지금은 괜찮은건가요 빨리 조와질거에요
기백이네 2013-04-11
한은아빠님^^
기백이는 이제 괜찮아졌어요..
몸은 좀 어떠신지요~~^^
몸관리 잘 하십시요~ㅎㅎ
아산김가네 2013-04-14
형님 기백이가..좀있으면 형님태우고 다니겠네요..
그간 잘계셨죠..형수님은 가끔 카톡으로 좋은글 올려주셔어 감사히보구있습니다.. 형님 건가하시고 늘 행복한날 되세요...
기백이네 2013-04-16
아산김가네님^^안녕하세요
기백이가 우리 태우고 다니는 날이 오면 바로 인증샷^날리겠습니다.ㅎㅎ
아산식구들도 모두 건강하시고,행복한 봄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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