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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넥타이 카이로
작성자 amanda 작성일 2013-11-25 pm 06:06 출력하기 메일보내기
카이로~~~~ 나비넥타이 했습니다.

파티가냐구요? ㅎㅎㅎ

지난 주 금요일, 생일 주인공이였던 둘째딸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카이로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자, 명령을 제일 잘 따르는 사람.

바로 둘째딸이랍니다.

카이로를 엄청 이뻐하면서도, 야단칠땐 매몰차요.ㅠ.ㅠ

카이로가 둘째딸 눈치를 슬슬 본답니다. (넘 기죽이는건 아닌지 안쓰러워요)

그 두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진도개라이프 2013-11-26
amanda님 방긋입니다.
지난번 전화 주셨을 때 말씀 하셨던 둘째 따님이군요. 하하하.
늦었지만 따님 생일 축하 드립니다.
둘째 따님이 카이로 대하는 방법이 아주 바람직한 방법이니, 다른 가족들은 카이로 안스러워 하는 것 보다는 따님에게 배우시고, 반성하십시오. 하하하.
황동이 2013-11-26
아만다님요~ 제가 매를 또 법니다.

계란형 얼굴에 긴 생머리의 매치는 청순함이 어필되며...

사물 사안에 대한 통찰력과 내면적 주관이 분명하면서...

이지적 매력이 있어 따님은 제 몫으로도 잘~ 살겠심더.^^

아~, 제가 한 이십년만 젊었어도 어떻게...ㅎㅎ
장모님~우리 장모님~ 우예 함 해볼텐데...ㅋㅋ

앗;
녀석을 재조명 할 반전을 준비하신걸 보니...
그간 마음이 좀 무거우셨나 봅니다.^^

딸/ 생일 축하해요.^^
한 강 2013-11-27
아만다님 안녕하세요?
이곳 서울 날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 저녁에 글을 봤는데 갑작스런 일이 생겨 이제야
덧글을 달게 되는군요!!
저는 아들 녀석만 둘이라서 그런지 딸을 둔 분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 없 습니다. 자랑하실만 합니다.
카이로와 함께 즐건 애견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amanda 2013-11-27
관리자님^^의 방긋 인사는 언제나 저도 모르게 방긋거리게 하네요.ㅋㅋ
나이대로면 제일 서열이 밑인 둘째딸인데, 카이로한테 젤로 야단을 많이 치니, 카이로가 무서워하는 것 같습니다.
야단칠때 울 딸, 카이로 머리를 손으로 때립니다. 괜찮은건가요?
때리면 성격이 나빠지지 않을까요?
한국은 눈이 벌써 왔다고 하던데, 이 곳은 여전히 한여름입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amanda 2013-11-27
황동이님~~ 안녕하셨어유?
과분한 딸아이 칭찬이십니다.
황동이님표 언변이 언제나 웃게 만드시네요.
저도 몇 년 있으면 장모님 소릴 곧 듣겠지요.

어젯밤 산책때, 저녁 산책 담당자인 둘째딸한테도 제가 겪었던 비슷한 일이 발생했답니다. 다른 개를 만나서 그런건 아니고,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으나, 많은 생수통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끌고 가는 걸 보는 순간 그랬다고 하네요. 다리를 보니, 송곳니 자국인지 빨간 점이 세개가 찍혔네요. 피가 나고 찢어진 건 아니라도 아무튼 이빨이 닿은건 사실이니까요.
맨 다리에 그랬으니, 놀란만도 한데. 전혀 아무일 없었던 처럼 있다가 살짝 옆으로 데리고 가서 엄청 혼을 냈다고 합니다.

딸 말로도 분명 자기를 겨냥해서 그런 건 절대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하는데, 카이로 녀석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
경계심과 두려움이 그런 행동을 유발한다고 배웠는데, 난해합니다.
amanda 2013-11-27
한강님~~ 감기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제가 사는 이 곳은 일년내내 여름날씨인 필리핀이랍니다.
여름 감기 개님도 안걸린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딸 자랑으로 보이셨다니,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드려합니다.
두 아드님~~~말씀만 들어도 듬직하고 대견스러울 것 같습니다.

딸이 학원 갔다 오는 날에 시간 맞춰서 카이로랑 산책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날, 둘이 만나자마자 서로 좋아 난리치던 장면을 제가 흐뭇해서 핸폰에 담은 사진과 아침 저랑 산책 시 찍은 몇 장을 올린거에요.

카이로 녀석 땜시, 오전 운동 제대로 하고 있지요.
한 시간 가량 동네 주차장은 죄다 다 돌고, 오전 6시경이라 차량이 적은 틈을 타, 도로를 전력질주 하고 있습니다.

두산이,두리~~~ 소식 많이 많이 전해 주시구요.
오늘도 평안한 저녁 되세요.^.^
황동이 2013-11-28
얼기설기 엮인 생수통의 요란한 소리에 반응하는 것은 낯선것에 대한
경계심과 두려움으로 보시면, 흔히 있을 수 있는 당연한 일입니다만...

따님의 훈육에 잘못이 엿보입니다.

개들은 칭찬과 꾸지람에 대해서 즉시/즉결처분을 해야되는데...
살짝 옆으로 데리고 간 시간이면 일차적 상황은 이미 종료가 된것이고,

그러니 카이로 입장에서는 내가 왜 혼이 났는지 아마 이유를 모르겠죠.

여느 개들과 달리 카이로의 성격이 좀 예민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딱 한가지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문제의 행동에 대해서/
즉시/즉결처분을 할 수 있어야~, 또 그렇게 하셔야만 된다고~

이 연사/ 두손 모아 한결같이 힘차게 외칩니다.~~~ㅋㅋ



amanda 2013-11-28
황동이 연사님^^
위의 상황을 "물었다!"로 봐야 하나요?
다른 진돗개들도 카이로처럼 다른 개들을 만났거나, 뭔가 매우 불안한 상황이면, 자기 가까이의 아무것에나 이빨을 들이 대나요? 무는 시늉을 한 것 같은데.. 정말 어떤 개가 조준거리안에 있었다면 카이로가 정말 물었을까요??
지난달 갑자기 엘리베이터에서 튀어나온 슈나이저랑 코까지 맞닿을 정도로 순간 가까이 붙으며 서로 짖어댔었는데, 막상 코가 맞닿은 찰나를 보니, 안 물더라구요. 냄새를 맡는듯한 표정이였어요. 슈나이저가 가버리니까, 혼자 잠시 흥분.
카이로가 상황판단을 아직 잘 못하는 것 같지요?
확실히 아직 미숙한 것 같습니다.
모든 사물에 대한 반응이.

다행스러운 것은 사람한테는 거부감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집에 배달오는 사람이나, 처음오는 사람이 집에 들어오면, 물론 처음에 등털 서고, 막 짖는데. 들어와 돌아다니면 따라다니며 발자국 냄새, 발냄새, 엉덩이 냄새등 맡느라 정신없고, 곧 괜찮아집니다.
그러고 보면, 사람들한테 위협적이진 않은 것 같아요.
산책시 여러 사람들 옆으로 지나다니는데, 전혀 경계심같은 것은 없어요.
낯선 사람 옆에 잠시 쉬려고 앉으면, 그 옆에 있는 사람한테 친근하게 다가가 그 사람 손도 핥으려고 하구요.

질문: 사진에 보시는 거와 같이 카이로 리드줄 2개의 고리들요.
가끔 움직이면서 저절로 열리면서 고리가 풀리는데, 대부분이 저런 스타일의 리드줄들이 상점에 나와있어요. 좀 더 안전한 연결고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경험담 부탁드려요~~~
언제나 답변 감사드립니다.
황동이 2013-11-28
그렇지요.^^

개목태에 고정된 고리는 유격이 없어서 리드줄을 챈다거나 팽창이 될때
리드줄의 고리가 뒤틀리면서 가끔 풀리는 원인이 된답니다.

현지에서 쵸크체인을 구하지 못하셨나 보네요.^^
쵸크체인의 연결링은 자유로롭게 움직이기 때문에 고리의 풀림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되는데...

한국에선 흔한 물건인데 현지에서는 흔치 않을수도 있을 듯...

"카라비너"라고 하는 주로 등산용품에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대충 아시겠죠. 모르겠으면 인터넷 검색창에 띄어 보시구요.^^

고가의 암벽용이 아닌 배낭같은데 달려있는 다양한 싸이즈의
원터치/ 잠금용이 있으니 잘~ 찿아보세요.ㅎㅎ
기성품에 달린 고리를 "카라비너" 요걸로 교체하시면...
평생 후회없이~ 일명/ 왓땁니다.ㅋㅋ

아참,
물었는지 안물었는지 카이로에게 물어보심이...ㅋㅋ
직접 보지않고서는 판단하기는 어렵겠죠.

저는 개가 아닙니다.
저도 사람 이랍니다.
낸들 우찌 알겠는교.ㅎㅎ
기백이네 2013-12-01
안녕하세요^^아만다님^^
꼭 안긴 카이로 표정이 아주 즐거워 보입니다.하하
따님과 교감도 잘되고,서열도 제대로 잡고요~~ㅎㅎ
나비넥타이로 기분도 내고 행복한 가족 분위기가 느껴져요...
amanda 2013-12-03
황동이님^^ 안녕하셨어요?
초크체인은 잘못하면 빠질수도 있다고 하고, 목줄 방향에 따라 좌측보행, 우측보행을 고정해야 한다고 하니, 저같이 산책시,양쪽 방향을 왔다갔다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다루는데 더 서툴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답니다.

카라비너~~ 이런 좋은 것이 있었군요.
문제는 기존의 연결 고리를 어떻게 제거해야할지.뺄수없게 되어 있네요.

요즘 아주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습니다.
일년에 한번, 연말경이면 애들아빠가 한국에서 온답니다.
지난주 목요일, 집에 도착하는거 보고 저는 출근하면서, 혹시나 해서 카이로 둘째딸이 올때까지 데리고 나가지 말라고 말해두었습니다. 작년에도 수시로 데리고 나갔었거든요. 그땐 아직 아기때였고, 요즘은 또 상황도 다르고, 제가 겪은 일련의 일들이 있어서, 자초지종은 퇴근 후 말할 요량으로 그렇게만 말하고 출근했습니다.
헌데, 결국 일이 벌어졌답니다.
정황은 엘리베이터에서 정면으로 다른 개를 부딪치자 카이로가 바로 옆에 있던 아빠 무릎을 문 것이죠. 다른 개도 물었다고 하는데, 어떤 상황인지, 5일이 되어도 항의편지가 오지 않고 있네요. 어느집 어느개인지 아무도 알 수가 없어서. 아빠는 일년에 잠깐 있다가기 때문에 더더욱 모르고.
무릎을 보니, 빨간 점들이 꽤 여러개 생겼데요. 피가 흐르는 것은 아니였구요. 병원에 가야한다고 난리를 쳐서, 응급실로 갔는데, 무릎은 보더니, 소독이나 약 그런것도 전혀 발라주지도 않데요. 그냥 광견병 주사나 파상풍 주사를 맞을거냐고 묻더군요. 상처는 어떠냐고 하니, 집에서 소독했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 그거면 됐다는거예요.
해서 파상풍만 맞고 왔는데, 문제는 아빠가 카이로를 더 못키운다는 거에요. 앞으로 더 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데려왔던 곳으로 보내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야한다고.
저나 아이들이 반대해도, 독단적으로 할 사람이랍니다.
그걸 알기에, 매분매초가 너무 슬퍼요.
문제가 생겼다고 키우던 개를 버리는 것이니,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동안 카이로랑 평생을 함께하려고 노력한 모든 것이 물거품으로 끝나는 것인지. 사무실에 있어도 맘은 온통 카이로한테 가 있네요.
불쌍해서 어떻해요? 주인에게 버려졌다고 생각할텐데...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못 견딜것 같아요...
강한 아빠 성격을 제가 바꿀 수도 없고. 자기 생각만이 옳다는 아집이 아주 강한 사람이기에, 불안하고 또 불안합니다.
amanda 2013-12-03
기백이네님~~^^ 정말 반갑습니다.
교감은 잘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 돌발상황에서의 훈육은 생각대로 잘 되지 않고 있답니다. 열심히 찾아보고, 문제파악을 제대로 해서 카이로를 좋은 개로 평생 함께 하려고 노력 중인데......
지난 주 도착한 애들 아빠와 카이로가 문제가 생겼답니다.
카이로만 보면 또 자기를 물면 어떻하냐고, 친두들한테 물어보니, 한 번 문 개는 또 문다더라..빨리 처리를 해야한다...등 정말 저와 아이들을 너무 슬프게 합니다.
문제가 발생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문 그 자체만으로 문제를 확대해석하고 있으니, 말로도 통하지 않습니다.
성격이 강하다 보니, 아빠가 그러면 가족들은 뭘 어찌할 도리가 없답니다. 아빠 심정을 전혀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나,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저리 물건처럼 처리해도 되는 것인지.
너무 괴롭습니다.
황동이 2013-12-11
"초크체인은 잘못하면 빠질수도 있다고 하고, 목줄 방향에 따라 좌측보행, 우측보행을 고정해야 한다고 하니,"
쵸크목줄의 방향은 기본적으로 목덜미에 맞추시면 되구요.
KBS/ABC/BBC/NHK등에 방송된적이 없었다면 대충 무시하셔도 됩니다.^^

"기존의 연결 고리를 어떻게 제거해야할지.뺄수없게 되어 있네요."
오른손엔 만델라 커피 한 잔/ 왼손엔 쇠톱 하나, 그윽한 미소를~
성격좋은 남자직원에게 건네면... 잘~ 해결되지 싶습니다.ㅎㅎ

"다른 개도 물었다고 하는데, 어떤 상황인지, 5일이 되어도 항의편지가 오지 않고 있네요."
다른 개를 물고서(문채로) 카이로가 머리를 흔들지 않았다면..
별다른 외상은 없을테니 염려 안하셔도 된답니다.^^

"무릎을 보니, 빨간 점들이 꽤 여러개 생겼데요. 피가 흐르는 것은 아니였구요. 병원에 가야한다고 난리를 쳐서, 응급실로 갔는데,"
출혈이 없었다면 감염되지 않으니, 병원에 안가셔도 될 듯~
(어지간해서는 병원을 찿지 않는...제가 좀 무식하답니다.)ㅎㅎ

".....불안하고 또 불안합니다."
옳으니 그러니 분별짖는 것은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겠지요.
부군께서 녀석에 대한 나름의 배신감 같은 격한 감정이 들수도 있을터,
면전에서 부군의 생각을 거스러지 마시고, 온전히 수용하는 마음을 먼저
보여주시면, 비록 아집이 강하다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느정도 마음의 평정을 찿게 되고 곶추세워진 아집도 조금은 누그러지지 않을런지요.

부군께 감성어린 목소리로 말씀하세요.
카이로를 버리는 것은 쉬워도 다시 만나기는 어렵지 않겠냐고~

녀석을 바르게 키우고져 했던 그간의 모든 노력과 어쩌면 나도 모를
이미 깊어진 카이로에 대한 내 사랑과 매순간 되뇌여질 추억도 함께
버려진다는게 난 너무 슬프다.
여보/ 나 한번만 믿어주면 안될까요.^^

에궁; 요며칠 정신줄 놓고 싸돌아 댕기느라...
뒷북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만, 아니길 바라며...
아만다님! 만남은 헤어짐을 준비하는 과정일뿐/ 괴로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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