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개라이프소개 진도개 소개 보유견현황 강아지 분양안내 게시판
자유게시판 애견자랑 및 분양후기 분양문의 게시판
환희 자견 백구(암,수)
하늘 자견 백구(암)
 
실내 사육에 관한 질문과 조언
작성자 중태기 작성일 2014-09-21 am 09:40 출력하기 메일보내기
아래글은 2006년도 어느분꼐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

여기 15평짜리 아파트인데요,,,

진돗개는 아파트에서 절대 키울수 없나요?

진돗개 너무 키우고 싶은데,, 주변에 애견 키우는 친구들이 너무 말립니다.

좁은 아파트에선 키우기 힘들다는데, 진짜 힘들까요?




금성엄니 2006-07-13
15펑이면 조금작은듯하내요 .저도 실내에서키우는데 강쥐가스트레스를 많이받어요 .. 밖에서 뒤어놀고해야하는데 ..그러지를못하니 .. 답답해하지요



관리자 2006-07-13
지리산님 어서오세요. 진도개를 실내에서 키우는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금성엄니처럼 관리를 철저히 잘 할수 있는분들은 어쩔수 없는 환경때문에 간혹 아파트에서 키우시는분들이 계시기는 한데, 쉬운일이 아닙니다. 진도가 생활할수 있는 좋은 환경을 먼저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애견인 2006-07-13
지리산님 아파트에서 진돗개를 키우시는것이 보통 어려운일이 아닙니다.



나그네 2006-07-13
어려워 보이네요



박영미 2006-07-13
저도 옛날에 아파트에서 진돗개를 잠깐 키워본적이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아는분께 드린경험이 있어요



정계숙 2006-07-14
저도 아파트라 조그만 애는 키우고 있어요. 근데 진도개는 엄청 욕심은 나지만 아직 심사숙고하고 있어요. 좁은 공간에서 기르다 보면 진도개자체의
성향도 잃어버릴거 같고 나또한 그렇지만 개도 엄청 스트레스 쌓일거 같애요.하지만 언젠가는 꼭!!! 가족으로 만들려구요...
------------------------------------------------------------------------------------------------
위의 질문자 내용을 보면 거의 키우기가 힘든부분인데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입하게 된 중태기(별명)라고 합니다.
먼저, 이곳에 글을 올리신 여러 선배님들의 글 모두 잘 보고 있는 사람이고요..
저도 진돗개 매우 좋아하고, 현재 키우기 위해 몇년간 고민만 해온....1인입니다.
참 안타깝지요? ㅠㅠㅠㅠㅠ

거두절미하고요..
저는 APT에서 살기때문에 진돗개를 실내에서 사육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원주택 마련을 먼저 하려고 했으나 아직 직장인이라 몇년후로 목표로 삼았습니다.)

활동성이 매우 강한 진돗개를 실내사육이 힘들다고 체념했는데.....
이번에 이런 사이트에서 실내에서 키우시는 분이 있으신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정말 가능한 부분인지? 진돗개가 1년만 넘어가도 덩치가 커지고 활동성이 커지는데
두려운 부분도 생기고, 10년전 2마리를 고가에 분양해서 2주를 못넘기고 시골 어머니께
가져다 줘버린 일을 다시한번 생각하니 많이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제가 인내심이 부족한것 같고요...)

먼저, 자유게시판중에서 "로리아" 님의 글을 보면,
실내에서 생활할 경우, 첫째, 배변문제, 둘째 털문제 이 두가지가 가장 큰 문제인데,
털문제는 청소로 가능한 부분이고 충분히 감당가능한 부분이고요..

배변문제는 이 앞에 진돗개 2마리를 분양후 아파트에서 혼자 키우다가 똥싸고,
징징대고, 직장에 가야되는데 밤에 잠도 못자고(신발장쪽에 집을 마련해둠)
결국 시골 어머니께 맡겼고요...위 생상태가 안좋다보니 결국 몇년 못살고 죽었습니다.
(시골에서 목줄로 대부분 키우고 산책도 별로 안했으니까요.ㅠㅠㅠ)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이후로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 진돗개 분양을 받지 않았습니다.

로리아님 글을 읽어보니, 배변문제는 상당한 인내심과 배려가 필요한것 같은데,
잘 핤수 있을지도 조금 걱정이되고요...
특히, 집밖에서 배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침/저녁으로 무조건 산책시키는 편이 나은지
아니면 패드(or 신문지)에 배변훈련을 시켜야 하는지 어떤쪽이 나은지도 함꼐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침 산책시 배변활동은 몇 분정도면 가능할런지요?
(저는 출근을 5시반에 하니 그전에 일어나서 배변을 시켜야 하니까요..)

와이프에게 APT에서 키우는것을 허락 받았습니다. ㅋㅋㅋ
와이프는 강아지를 매우 무서워해서 거부감이 심한데..제가 좋아하니까 어쩔수 없이
허락해 주었습니다.

두서없이 이런저런 문의만 드렸는데요..
다시 정리를 하면..
1) 아침시간 배변활동에 얼마의 시간을 할애하는지? (출근시간과 매우 관련)
아니면, 그냥 패드나 실내배변 훈련을 시키는지?
아침/저녁으로 산책시키면서 배변하게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되느데요....
2) 개 짖는문제가 APT에서 문제되지는 않는지?
- 아마 이부분은 성품이 좀 차분한 모견으로 분양을 받겠지만, 혹시 문제시 되지는 않는지?

아무튼 실내에서 사육하시는 선배님들께서 다른 부분까지 조언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못할것은 없다고 봅니다. 분명히 먼저 시행착오를 거치고 현재까지 애견생활을 잘 하고 계시고
진돗개로부터 얻는 위안등 더 큰 행복감도 많을것으로 사료되구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진도개라이프 2014-09-22
중태기님 방긋입니다.
통화 가능 하실때 전화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해 드리겠습니다.
amanda 2014-09-23
안녕하세요.좁은 아파트에서 2년 조금 넘도록 황구 진돗개와 동거동락하고 있는 저희집 경험담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첫째, 배변문제는 아침,저녁으로 산책을 규칙적으로 시키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어느날부터 절대 집안에서 오줌이나 대변을 보지 않았습니다.
해서, 더더욱 오전오후산책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몸이 부서질 것 만큼 피곤한 날에도 새벽 1-2시에도 꼭 시키고 들어옵니다.
제가 퇴근시간이 늦다보니, 식사하고, 씻고, 잠깐 쉬다보면 밤 12시가 다 되어가더군요.
진돗개를 집안에서 키워보시면, 얼마나 깔끔하고 집안물건 하나도 건드리지 않는다는 것을 아시게 됩니다.

말그대로 "천사견"입니다. 저희가 식사할 때도, 식탁옆에 와서 애처로운 눈빛으로 앉아 쳐다보나, 저희가 눈길을 주지 않으면, 이내 곧 포기합니다. 절대 보채거나 귀찮게 하지 않아요. 물론 짖는건 더더욱 아니구요.

저는 집안에서 잘 놀아 주지도 못해서, 같이 산책할 때 나도 운동한다 생각하고 1시간 이상 하고 들어옵니다. 걷거나 뛰거나, 힘들면 가게에 들러 물도 사고, 잠시 앉아 쉬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면 1-2시간 훌쩍 흐릅니다.

둘째, 개 짖는 문제는 배달부가 오거나, 복도에 수상한 이나, 소리가 들리지 않는 한, 짖는 일은 없습니다. 아직까진 주변 항의를 받은 적은 없어요.

세번째로, 개털 문제가 있지요.
털갈이 할 때는 집안 구석구석 털이 한 웅큼씩 나옵니다.
털갈이는 일년에 2번정도 하는 것으로 압니다. 이 외는 털 문제로 그리 고민하실 일은 없는 듯합니다.

넷째, 목욕문제: 2-3주에 한 번 시키고 있는데,
엄청 싫어합니다. 오라는 명령어를 아주 잘 따르는데, 목욕시킬 때만큼은 자기 발로 욕실로 들어오게 하기까지 20분이상 소요된답니다.
급할 때는 그냥 안고 들어가나, 될 수 있으면 제발로 들어오게 하려고 지금도 노력 중이고, 점점 소요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ㅎㅎ

저희의 고민거리는 엘리베이터랍니다.
저희가 24층에 살다보니, 중간에 문이 열리며 다른 개가 타려고 하는 걸 보는 순간, 불같이 으르렁된답니다.
고개를 옆으로 휘저으며 얼마나 사납게 구는지, 바로 옆에 있는 제 다리만 본의아니게 상처를 입는 적이 여러번이여요.
이제는 내려갈 때는 운동시킬 겸, 계단으로 내려가고요. 집에 들어 올때만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습니다. 물론, 타면 구석에 가만히 앉아 있게 하고. 내릴 때까지 얌전히 앉아 있습니다.

매일 산책시키는 문제는 결코 가볍고 쉬운 일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나의 하루 일과가 될 각오가 있으셔야 합니다.

아내분도 함께 동참하셔서, 피곤하실 땐 번갈아 산책을 담당하면 이상적이겠지요?

저처럼 겁도 무지 많고, 몸도 왜소하고, 두 딸들 키울때 매한번 제대로 들어보지 않았던, 단호함하곤 거리가 먼 사람이나, 말 못하는 동물에 대한 측은지심으로 지금도 노력 중입니다.

개를 키울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차분함과 단호함!

어떤 상황에서도 이 두가지만 언제나 유지하신다면, 개한테는 더할나위없는 훌륭한 리더가 되실 겁니다.

저도 알고는 있으나, 막상 상황에 닥치면 잘 되질 않아 제 자신이 속상할 때가 많아요. 안되면 또 하고, 그래도 또 안되면 또 다시 하면 언젠간 되겠지요.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내가 변해서라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마음이 여기까지 오게 하였습니다.

한 생명을 거두는 일이므로, 심사숙고하시리라 믿으며, 작은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중태기 2014-09-24
정냥 2014-09-24
1) 아침시간 배변활동에 얼마의 시간을 할애하는지? (출근시간과 매우 관련)
아니면, 그냥 패드나 실내배변 훈련을 시키는지?
아침/저녁으로 산책시키면서 배변하게 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되느데요....
2) 개 짖는문제가 APT에서 문제되지는 않는지?
-------------------------------------------------------------
아파트에서 4살8개월된 수컷을 기르고있습니다.
일단 , 저의 패턴을 말씀드리자면.
1) 아침시간 배변활동에 얼마의 시간을 할애하는지? (출근시간과 매우 관련)
-> 아침에 산책시키지않습니다.
8시에 집에서나가는데 7시30분에서 40분사이 밥먹이고
공기청정기틀어주고 나옵니다.
퇴근후 7시30분에서 40분사이 밥먹이고..10분후 산책나갑니다.
기본1시간에서 2시간까지 목줄메고 1시간은 가벼운 산책 30분에서 1시간은 뜀걸음으로 산책로 운동합니다.

2) 개 짖는문제가 APT에서 문제되지는 않는지?
-> 주변에서 성대수술했냐 물을정도로 짖지 않습니다.

-----------------------------------------------------------
진도개의 기본적인 성품은 잘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1~3살까지는 정말 말썽꾸러기입니다.
세상에서 이런말썽꾸러기가 없습니다. 하루에 운동량이 5시간 이상은 되는듯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32일째 첫분양받아서..3개월키우다가 야외에서 풀어놓고 키웠습니다. 그리고 3살 6개월쯤에 아파트에 데리고와서 위와같은 패턴으로 생활하고있습니다.
아파트에대한 답답함이나 스트레스나 이런걸 걱정해서 매분기마다 검사를 하는데 아주평온한상태로나오구요.
아파트 데리고오면서 처방사료 먹이면서 소화기능과 비만관리만하고있습니다. 아파트지만 엘레베이터는 사용하지않고 항상 도보하구요
진도개라그런지.. 아파트안에 자기의 영역 만들어준곳 그외에는 잘 돌아다니지도 않습니다. 끽해야 가족들이 티비보면 거실 바닥정도 오구요..
털문제는 감수해야하는부분이구요

우리집 개를보고 이웃분들이 진도개를 분양받았다가 실패하고 헤어지는 경우를 아주 많이 봣습니다.
모쪼록 신중히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소나무숲길 2014-09-28
안녕하세요?
저도 라이프에서 솔이를 분양받아 아파트에서 2년 6개월을 키우고 지금은 양평 전원으로 이사왔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하다입니다

우리 솔이는 53일 정도 되었을 때 우리집에 왔는데 온 첫날부터 응가는 밖에서 하고 아파트에 사는 내내 한번도 응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윗집에서 개 성대수술 했느냐고 물어볼 정도로 한번을 짖지 않았습니다
물론 밖에 운동 나가서 제 몸보다 큰 녀석을 만나면 무섭게 컹컹 짖었으나 이도 훈련하여 절제하도록 가르쳤습니다
일단 처음 애기때 4,5개월은 하루에 4번정도 쉬야와 응가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해 나갔고 점차 3번, 2번으로 줄여 1살이 넘어서는 하루에 두번 1시간씩 뒷산과 동네 빨리걷기 운동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생활 2년 6개월동안 스트레스는 없어 보였고 백신 외에는 병원에 거의 가지 않았습니다
단, 아침 저녁으로 하는 운동은 추석, 설날이어도 한번도 거르지 않고 했으며 여기 양평으로 이사 와서도 우비를 챙겨 입히더라도 운동은 거르지 않았습니다
짖는 문제는 저는 처음부터 어미견과 아비견의 성품을 문의하고 여기 관리자님과 잘 상의하여 입이 무겁고 쓸데없이 동네 참견하지 않는 녀석으로 선택하여 결과적으로 잘 된 케이스라고 할까요
녀석이 어렸을 때 쓸데없는 잡상인이 현관벨을 울리면 제가 녀석에게 일부러 긴장한 작은 목소리로 조용히! 훈련도 반복하였더니 절대 짖지 않았습니다
분리불안에 관해서도 녀석이 어렸을 때 제가 밖에 1분 나갔다 들어와서 칭찬하고 다시 2분으로 늘리고 5분, 10분, 30분, 두세시간 나중에는 13시간도 혼자 끽 소리 하지 않고 집에 뭐하나 뜯어놓지 않고 얌전히 있는거까지 훈련이 됐습니다
서울 살 때는 목욕 빼고는 야단칠 일이 없는 녀석이었습니다
긍정의 강화라는 원칙 아래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훈련시키면 거의 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검색하시고 공부하시고 결심하시면 가능하지만 이러한 모든 과정을 즐거워서 하는게 아니라면 어느 순간 힘들고 성가스러워지게 마련입니다
심사숙고하시고 좋은 결과 았으시길 바랍니다
중태기 2014-10-19
아효..장문의 정성어린 답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공부하고 심사숙고해서 꼭 키워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쿠이 2014-10-27
15평이면 개나 사람이나 고문입니다.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현실적으로 잘 생각하세요. 사람 욕심만 생각하면 안됩니다.
중태기 2014-10-27
아파트 평수는 34평입니다.
베란다에 집을 마련하려 합니다. ㅠㅠ
이름 비밀번호
이전글 다음글 게시물 수정 답변 작성 게시물 삭제 새글 작성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074 아리 안부소식 (2) (4) 이교수 2014-10-18 1510
8073 서울 후암동 아리, 인사드립니다~~ (5) 이교수 2014-10-14 1295
8072 복돌이와 함안뚝방에서,,,^^* (8) 복돌이네 2014-10-10 1469
8071 라이프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7) 르 송 2014-10-08 1557
8070 진도개라이프 가족님들!! 오랜만에 얼굴들 한번 봅시다. (16) 진도개라이프 2014-10-05 2007
8069 울산_곧 1살되는 "몽"입니다^^ (4) Dr.알짱 2014-09-30 1431
8068 카이로 동영상 관람하세요^^ (4) amanda 2014-09-27 1235
8067 카이로 최근 사진 올려요~ (2) amanda 2014-09-27 1483
8066 안녕하세요! 복돌이 인사왔어요~^^* (14) 복돌이네 2014-09-21 1723
8065 실내 사육에 관한 질문과 조언 (8) 중태기 2014-09-21 1878
8064 시골 개가 다 된 솔이, 인사 드립니다 (10) 소나무숲길 2014-09-01 1464
8063 오랜만에방문합미다.. (1) 동이 2014-08-28 1484
8062 카이로 안부인사 드립니다. (6) amanda 2014-08-21 1315
8061 안녕하세요^^ 새로 왔습니다 진도들 정모 관련해서 의견을 여쭙고.. 미네랄카카오 2014-08-20 1237
8060 진돗개에 대해서 의견좀 들어보겠습니다 (3) 이쁜짱 2014-08-19 1586
[1] [2] [3] [4] [5] 6 [7] [8] [9] [10] ...
전체보기
새글 작성 목록 보기
 
진도개라이프 대표 : 김태옥   |   구 주소 : 전남 진도군 진도읍 동외리 1193-1   |   신주소 : 전남 진도군 진도읍 진도대로 7177
Copyright ⓒ 2005 JINDOLIFE.OR.KR All rights reserved.